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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희** 2019.09.16 07:18:25

    즐거운 명절이지만 주부들에게는 진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명절 나한테는고통 이죠.칠남매 중맏며느리로 시집와서 동서들은 바쁘다고 안오고 시동 생들만오면 정말 많은일들은 나혼자 일을다 하고 정말 싫다 진짜 진짜 너무 힘들다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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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미** 2019.09.15 21:06:39

    드뎌 명절연휴의 마지막을 보내며 저를위해 폭풍쇼핑을 남겨봅니다.열심히 식구들 눈치보며 결혼전이나 결혼후나 친정집 시댁 모두 챙겨가며 마음비우고 나를위한 선물이라 생각하며 지르고보자 ㅎ했네요.체중계 올라가기 겁나 눈도 안돌리고 있습니다.친정아버지 생신이 얼마남지않았는데 그동안 쪼매라도 원상복귀를 꿈꾸며.집에서 상을 차리고싶으시다하니 일주일전부터 장보고 하나하나 준비해야합니다.친가 7남매 외가 7남매 어르신들 다모셔야하니 차라리 밖에서 치르면 얼마나 좋을까요.집이최고다 외치시는 부모님을 위해 하나뿐인 딸은 직접 장보고 차려야합니다.힘내자 힘.저에게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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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 2019.09.15 16:00:29

    35년차주부입니다 이번명절에는 시어머님힘들까 음식준비 나누어서 하자고 말씀드려더니 그리해라 하시길래 열심히 준비 했지요 근데 우리 어머님전부 준비해 놓으셨더라구요 정말 황당해서 이중으로 장 본거지요 에고 더한건 입술이 불켜서 물집이잡혀계시드라구요 속이상한데 머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신신당부만했어요 다음 명절에는꼭준비하지마시라고 전부 제가한다고 근데 성격상 힘들지않을가 ㅎㅎ 우리 어머님혼자 또 하실것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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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2019.09.15 14:03:05

    맏며느리는 아니지만 아주버님이 돌아가셔서 막내아들인 저의 남편이 시부모님 제사도 모신지 20년!~명절 두번과 제사 두번 혼자서 전날 서서 꼬박 5시간을 넘게 일하고는 명절 지나고 이틀을 앓아 누웠네요!~ㅠ.ㅠ
    배도고프고 일어나야 하는데 몸이 말을 않듣네요!~
    누워서 저에게 포상선물을 하려고 가방이니 먹을거 고기등을 주문해 봅니다!~
    주부상식이 곁에 있어서 얼마나 위안이 되는지!?~^^♡ 지름신이 강림하사 재구매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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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현** 2019.09.15 09:22:58

    엄마 아빠 두분이 치매가와서 너무힘든가운데 명절을 보내는 나 자신이 대견하고 시댁에서도 맞이인데 아무불평 없이 지낸다고 친찬받으니 조긍은 위로됩니다 그래도 최 고로 좋은것은 주부상식이 있어 멀리 가지 안아도 좋은 상품 구입할수 있어서 더욱 위안이 되죠 모두 건강하시구 행복 핬음 좋겠어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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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콩아** 2019.09.15 08:36:18

    친정 엄마께서 재활병원에 3년째 입원치료 중이신데... 추석 명절 보내러 집으로 외출 하셨다가 집압에서 쓰러지셔서 머리를 크게 다쳐 응급실에서 머리 봉합하고 뇌출혈 증상이 있어 집에는 가 보지도 못하고 지금 병원에서 검사하고 입원 중입니다...제발 증상이 호전되어서 다시 재활병원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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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경** 2019.09.15 07:34:21

    내일부터 일상생활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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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금** 2019.09.15 06:15:42

    저는 육남매중 넷째 아들에게 시집왔는데, 첫째 아들은 큰아버님이 자손이 없이 가시는 바람에 큰집에 입양가서 큰집 제사와 시할아버지,시할머니 제사를 모시고, 둘째 아주버니께서 시부모님 제사를
    몇년 모셨는데, 이혼하면서 넷째인 제 차지가 되었네요. 셋째는 누나라 패스... 정말 결혼 할 때 제사와는 아무런 인연 없을 줄 알았는데.
    추석 전날까지 일하고(반찬가게에서 판매일 함) 밤늦게 차례 준비하고 추석날 겨우 겨우 일어나 준비하는데, 차례 지내러 오는 사람은 둘째 시아주버님과 바로 아래 시동생 이렇게 남자 둘만 오네요.그래도 눈치가 있어서 차례 지내고 바로들 집에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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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 2019.09.15 04:24:42

    전시아버님아프셔서 친손녀보고 싶다고 하셔서 안가고 싶었지만 제부모욕먹이는짓인거 같아서 병원응급실에 갔었고요 임종을 보고 장지까지 같다왔습니다
    이혼하면 끝인줄 알았는데 ...,
    마직막으로 며느리역할만 조금 했습니다 ...,그리고 나니 몸살이 와서 병원에 주사에 약으로 버티고 있네요...,
    나중에 제친정아빠한테 칭찬들을것을 생각하니 아마도 제아빠가 잘했다 하실것 같아서 위안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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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 2019.09.15 01:08:21

    시댁식구들이 힘들게 하면 그래~ 역시 '시'자 구나
    라고라도 하지 연휴동안 멀쩡도 아니고 몸 아픈데
    전혀 신경도 안쓰고 자기 쉬기 바쁘니 정말 서운하고 밉상이네요 ㅠㅠ
    나중 이 사람 아파도 그땐 나도 모른척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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